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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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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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시조아라 | 2009/02/19 15:38

아이리스가 꽃을 피웠답니다.

아이리스가 꽃을 피웠답니다.
조회(165)
『식물이야기』 2005/02/01 (화) 19:20
추천 |스크랩
 
이틀전 모습.
이번엔 둘이예요.^^

 
어제 오전 8시쯤에 찍은것.
곧 피겠죠.
 

 
어제 오후 6시쯤에 찍은것.
많이 흔들렸네..ㅠㅠ
 


 
정면으로 한컷.
 
드디어 꽃이 피었어요.
이렇게 한번에 활짝 필 줄은 몰랐어요.
아침에 일어나 거실로 나가니 녀석이 이렇게 활짝 피었지뭐예요.


 
위에서 한컷.
 


 
다시 한번 한컷..
흔들렸네.. 왜케 흔들리는거지..
 




 
 

by 꼬시조아라 | 2009/01/07 19:35 | ♤내가키우는초록이들 | 트랙백 | 덧글(2)

ABC잠꼬대

신영이가 잠꼬대를 시작했다.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한지 어느덧 두달이 지났다.

알파벳을 다 외우고 요즘은 단어와 한글을 익히고 있는중이다.

얼마전 신영이가 잠껼에 ABCD라고 하는걸 들었었다.

혹 잘못들은건가 했었는데 그 후로도 몇번 그런 잠꼬대를 하곤했었다.

요즘 잠잠한가 했더니.. 오늘아침엔 XYZ라고 잠꼬대를한다.

잠꼬대하는걸 가만히 듣고있음 나도 모르게 웃음이 절로나온다.

얼마나 많이 배웠다고 그런 잠꼬대를 하나 싶기고하고..

강요해서 배워라 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관심이 많아 "이게뭐야?"하고 자꾸만 물어보니

귀찮을때도 있지만  얼마나 기특한지 엄마로선 기분이 참좋다.

by 꼬시조아라 | 2009/01/06 19:58 | 트랙백

추위를 이기고 꽃을피우다..{경파}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울집 초록이들을 등안시했었다.
주인의 사랑을 받지못한채 방치된 녀석들은 늘 그랬듯이 그 자리에서 자신들의 싱그러운 모습을
서로 뽑내며 자라고있었다.
추운 날씨를 잘 견뎌내며 작고 앙증맞은 노란꽃을 보여준 경파가있었다.

오늘 아침에만해도 수즙은듯 노란 꽃잎을 펼까말까 망설이듯 보였건만...



오후가되어 네게 환한 미소로 웃어주듯 노란 꽃잎을 펼치고있었다.


by 꼬시조아라 | 2008/11/28 16:45 | 『식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다육이의 새식구{경파}

어렸을적부터 식물을 참 좋아했다.
내가 식물들을 좋아하게된건 아버지와 오빠의 영향이 컷던것같다.
식물들을 가꾸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접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좋아졌던것같다.
정성들여 가꾸어 꽃을 피우고 풍성하게 자라 분갈이를하고 화분도 점점더 늘리고...
이런 성취감이랄까 내 손길이 닿아 잘 자라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참 좋다.
식물을 가꾸면서 이것저것 식물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그러다보니 다육식물이 좋아졌고
하나,둘 키우게되었다.
특히 요즘 화원앞을 지날때면 다육식물에게만 눈길이간다.
다육의 매력에 몇일전 경파를 델꼬왔다.
테두리에 흰줄이 너무너무 예쁜 경파...


by 꼬시조아라 | 2008/07/10 00:08 | 『식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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