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추위를 이기고 꽃을피우다..{경파}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울집 초록이들을 등안시했었다.
주인의 사랑을 받지못한채 방치된 녀석들은 늘 그랬듯이 그 자리에서 자신들의 싱그러운 모습을
서로 뽑내며 자라고있었다.
추운 날씨를 잘 견뎌내며 작고 앙증맞은 노란꽃을 보여준 경파가있었다.

오늘 아침에만해도 수즙은듯 노란 꽃잎을 펼까말까 망설이듯 보였건만...




오후가되어 네게 환한 미소로 웃어주듯 노란 꽃잎을 펼치고있었다.
# by | 2008/11/28 16:45 | 『식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신기하기도 하고 대부분 꽃들이 화사하기도 해서 그런것 같애요~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