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의 새식구{경파}

어렸을적부터 식물을 참 좋아했다.
내가 식물들을 좋아하게된건 아버지와 오빠의 영향이 컷던것같다.
식물들을 가꾸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접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좋아졌던것같다.
정성들여 가꾸어 꽃을 피우고 풍성하게 자라 분갈이를하고 화분도 점점더 늘리고...
이런 성취감이랄까 내 손길이 닿아 잘 자라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참 좋다.
식물을 가꾸면서 이것저것 식물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그러다보니 다육식물이 좋아졌고
하나,둘 키우게되었다.
특히 요즘 화원앞을 지날때면 다육식물에게만 눈길이간다.
다육의 매력에 몇일전 경파를 델꼬왔다.
테두리에 흰줄이 너무너무 예쁜 경파...


by 꼬시조아라 | 2008/07/10 00:08 | 『식물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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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동하 at 2008/07/10 10:44
만져보면 부드럽게 느껴지더군요...
흰 테가 있어서 보기도 좋구요...
노란 꽃도 피면 금상첨화가 될꺼구...
여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영서영은맘 at 2008/08/19 23:29
울집에도 있는데 이놈이 생각보다 이뻐요~^^
잘 업어 오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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